해금연주음반모음 Torrent
























강은일 -오래된 미래

강은일은 비로소 첫 음반 나들이를 시작한다. 많이 늦었다. 국악계에서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는 그이기에 늦은 만큼, 아주 각별한 마음졸
임이 있었을 것이다. 무슨 옷을 입을까, 어떤 모습으로 나갈까... 고심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그 많은 옷을 다 입
을 수는 없는 일이다.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해야 한다. 딱 한 벌을 입고 나가야 한다. 음반이란 그런 것이다.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수많은
옷들 중에서 `이번에는` 어떤 옷을 입을까, 그것을 선택하는 일이다. 과연 강은일이 첫 나들이에 입기로 작정한 옷은...?
강은일은 국악하는 사람이다. 국악하는 사람으로서 순수한 열정과 자존심을 소유하고 있다. 그에게 크로스오버, 퓨전이라는 상징적 이미지가
덧 씌워져 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이 취해온 그간의 행태를 `전통음악`이라는 근거지에서 출발한다. 전통음악의 의미가 확장되고 보폭이 넓어
지는 의미에서 그는 퓨전과 크로스오버라는 행태를 선택적으로 취했을 뿐이다
강은일 - 미래의 기억
이 시대의 가장 개성 있는 해금 연주자로 평가받는
강은일의 두 번째 음반 <미래의 기억>이 발매되었다.
1집 <오래된 미래> 이후 2년 만이다.
1집 <오래된 미래>가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과거로부터 전해 져 온 것에 대한
착근(着根)을 빌미로 빚어졌다면,
2집 <미래의 기억>은 미래가 기억할 만한 오늘,
미래의 누군가가 딛고 싶은
동시대의 전통음악을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강은일의 2집 <미래의 기억>에 수록된 곡들은
한국 전통음악을 텍스트로 하여,
전통과 현대적 음악어법을 조화시킴을
기본 축으로 하는 혼성성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창조적인 혼성”을 함축적으로 드러내고자 했다.
넉넉한 호흡과 다소 거친듯한 느낌을 주는 강은일의 매력이
고급스런 이미지를 넘어 선율성의 아름다움과
절제미가 가득한 음악으로 다가온다
강은일-선물: 해금플러스 vol.3

2009년 4월, 해금의 디바 강은일의 세 번째 앨범 [선물]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시대의 개성 있는 해금 연주자 강은일.
1집 <오래된 미래(ancient futures>,

2집 <미래의 기억(remembering the future)> 이후 세 번째이다.
1집 <오래된 미래>가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과거로부터 전해 져 온 것에 대한 착근(着根)을 빌미로 빚어졌다면, 2집 <미래의 기억>은

미래가 기억할 만한 오늘, 미래의 누군가가 딛고 싶은 동시대의 전통음악을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그 동안 음악적 관점인 전통의 현대화, 세계화였다면 이번 3집 <선물>은 대중과의 교감을 위한 편안한 음악으로 만들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클래식 곡들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느낌과 강은일과 해금플러스의 음악색깔을 잘 녹여냈다.

위로 받고 싶을 때, 그저 편하게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누군가가 그리워 질 때 필요한 음악... 그래서 '선물(cadeau)'이다.
넉넉한 호흡과 다소 거친 듯한 느낌을 주는 강은일의 매력이 고급스런 이미지를 넘어 선율성의 아름다움과 절제미가 가득한 음악으로 다가갈 것이다.
권정구 - 바람이 전하는 말: words from the wind

* kbs 1fm에서 가장 많이 방송되며 음악계에 화재가 되고 있는 클래식기타와 해금의 환상적인 만남.
* 노은아, 한충은, 강효선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엮어나가는 조화로운 멜로디의 향연!
* 아련한 기타의 음색과 애절한 멜로디의 해금 연주로 어린 시절 마음속 그리움을 음악으로 표현해내어 추억과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
김애라-in loving memory 김애라의 첫번째 해금연주
해금과 미디음악을 접목시켜 사랑의 코드로 풀어내는 "아시안 뉴에이지"
해금과의 조화를 위해 노영심(피아니스트, 작곡가), 곽윤찬(재즈피아니스트), 홍성규(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작곡가), 박재천(kbs 드라마 "

태양인 이제마" 작곡, 연주), 정재일(키타) 등의 연주자, 작곡가들이 참여하여 우리의 감성에 맞는 아름다운 해금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김애라- my story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해금연주자 김애라의 2집앨범이 출시되었다. 이번 앨범은 김애라가 평소 즐겨 듣고 좋아하는 클래식 소품 중 대중들에게
익숙히 잘 알려진 곡들을 선곡하여 해금으로 연주한다. 기존 클래식 곡들을 새롭게 편곡, 해금의 어법에 맞게 김애라만의 특유한 소리를 들려준다.

영화 "번지점프를하다", "텔미썸딩"을 통해서 잘 알려진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중 `왈츠`, 줄리오
카치니의 불후의 명곡 `아베마리아`, 스윙재즈풍으로 새롭게 편곡한 드보르작의 `유머레스크` 등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곡들을 해금이 주선율이 되어 연주를 한다.
뿐만 아니라 보사노바 리듬의 `마린스노우`, 잔잔한 선율이 깨끗한 아침을 연상케 하는 `december` 등이 이번 앨범에서

새롭게 작곡되어 함께 수록되었다. 특히, 이번 음반은 국내 광고음악계의 거장 김대중이 음악 디렉터로 참여하여, 대중들에게 한층 더 친근한
해금으로 다가설 것이다.
김애라 -scent of wind
찬란한, 은 빛깔 구름위로 실려오는 바람의 향기...

해금 연주자 김애라의 세 번째 앨범 "scent of wind"

로맨틱 피아니즘의 대가 일본인 뉴에이지 아티스트 이사오 사사키 프로듀싱!!

◀ 김애라의 가슴을 저미는 처연한 해금연주와 이사오 사사키의 맑고 섬세한 피아니즘의 아름다운 조화!
◀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 전성식, 일본인 퍼커션 연주자 사오리 센도 참여!
◀ 애잔한 해금의 선율로 듣는 스탠다드 곡 'blue moon', 'moon river'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대표곡 'i', 깊은 슬픔이 묻어나는 해금

솔로곡 'ophelia'그리고 이사오 사사키의 새로운 곡 'wind', 'midnight' 등 총 11곡 수록!
꽃별-small flowers

- 현재 한국예술 종합대학 4학년에 재학중인, 신예 한국 해금 연주자 `꽃별`의 데뷔 앨범.

- 2001년 한국의 전통 음악가 김 용우의 밴드 멤버로서 처음으로 방일 이래, 일본 음악관계자에게 눈에 띄어 일본 데뷔(한일 동시발매)
- 팝, 재즈, 스텐다드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 음악의 고전적인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은 연주로 `새로운 국악 세대

의 해금 연주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 일본내에서 사운드pd를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nhk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꽃별-star garden
꽃 별 (star garden) - 별들이 수놓인 밤하늘에 마음을 담아 해금으로 연주하는 9편의 스토리

꽃별-fly fly fly
전통음악의 고전적인 스타일에 팝, 재즈, 클래식, 동요, 민요 등 음악적 에센스를 녹여내는 '새로운 국악 세대의 해금 연주자' 꽃별의 3집 앨범

코와 와타나베 켄이치등이 참여한 o2t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번 앨범은 뮤지션으로서의 꽃별을 재출발점에 위치시키는 "음악적 자립", "이번 앨범은 처음부터 꽃별의 왕성한 일본 라이브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되었으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에 참가했던 마츠미야 미키히
자유"이며, 앨범 타이틀 그대로 "fly fly fly"를 실현하는 앨범인 셈이다.
총 12곡의 수록곡 중, 'dear'와 'dancing in blossoms'이 오리지널 곡이며, '비창', 'spain', 'feeling home' 등을 수록하여 기존 1,2집에 비
해 다양한 선곡으로 듣는 이들로 또 다른 해금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故 유재하의 '지난날'을 보사노바의 느낌으로 편곡하여 해금의 가녀린 선율로 소화해내고 있으며, 1972년 일본의 코러스
그룹 '붉은새(赤い鳥)'가 불러 대히트한 포크송 '날개를 주세요(翼をください)'도 원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편곡하여 수록했다. 또한, 군
밤타령과 상주 아리랑을 새롭게 재해석한 'korean bitter'과 'blue arirang'도 꽃별과 o2t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꽃별 4th 앨범(ccotbyel) 'yellow butterfly'

3년간의 기나 긴 여행을 통해 그녀가 들려주고픈 19세기 유럽의 클래식과 해금의 이색적인 음악 이야기!!
국내 최고의 작곡가(김신원, 박혜리, 김재훈)와 일본 최고의 연주가 마츠미야 미키히코, 그리고 체코 프라하 스튜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으로 빚어진 최고의 마스터 피스!!

지난 10년간 해금 대중화 및 국내 크로스오버 뮤직의 선도적 역할을 맡아온 해금 솔리스트 꽃별이 3년만에 선보이는 4집 앨범 "yellow

금"의 매력을 보여주는 음반으로 각인되기에 충분하다.
butterfly"는 지금까지의 앨범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유러피언 월드뮤직의 다양성을 접목시킴으로써 기존의 크로스오버와는 확연히 다른 "해
이번 앨범은 19세기 중세의 클래식과 유럽의 각지를 떠도는 집시와의 이색적 결합을 해금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였고, 총 12곡의 음악
여정은 해금 솔리스트로서의 거침없는 연주를 표현하기 보다는 극도로 정제된듯한 각 파트의 솔로 연주와 다양한 서양 민속악기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중시하였다. 또, 프라하 스튜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한 다채로움과 웅장한 스케일감을 느낄 수 있으며, 꽃별의 성숙미를
배가시키는 다채로움을 선보이고 있다.

노은아-사사미 해금을 켜거늘

해금전성시대의 절정, 노은아의 클래시컬 음반

바야흐로 해금전성시대이다. 2천 년대 들어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국악기는 ‘해금’이다. 해금이 ‘퓨전(또는 창작)국악’ 열풍을 이끌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의 마찰을 통해 흘러나오는 찰현 악기 특유의 애끓는 소리는 마치 바이올린의 그것처럼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하지만 대중적인 성향에만 치우친 나머지 연주형태에서는 전통성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이 우려되고 있다. 그리하여 노은아는 전통에 기반을 둔
창작곡에서 소위 어렵다하는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해금창작곡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였고, 그러한 곡들을 소화하기 위해 연
주형태와 연주기법을 개발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노은아의 클래시컬 음반 ??the elegance - themes on classical music??을
통해 기대해 볼 수 있다.
해금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넘나들며 연주영역을 넓혀보고자 고민하고 노력하는 젊은 연주자 노은아. 깊이감
이 느껴지면서도 완성도 있는 이 앨범에서는 마치 일상을 관조하는 듯한 차분한 노은아의 연주가 가슴속을 파고든다.

성의 신-해금소리: moon in the clouds

국내 최고의 해금연주가 성의신의 첫번째 해금 연주음반 발표!!
해금 연주가 성의신 하면 국악계에서 최고라는 말을 붙여도 국악계를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인정하는 연주자임에 틀림없지만, 일반대중에게는 아직은 낯설은 이름이다.
전통만을 고집하는 국악계에서 대중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음악을 꿈꿔왔던 그녀는 국악인생
30년 만에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다. 이미 국악계에서 특히 해금연주자 중 그녀의 제자이기도한 김애라, 강은일 과 후배인 정수년 등의 연주
자들이 먼저 앨범을 발표 하였지만,
그들과 차별화 되는 것은 국악의 전통과 대중성(?)의 적당한 믹스가 아닌 한국적인 감수성을 가지고 월드뮤직을 지향하면서도, 연주자의 과도
한 감정노출에 호소하는 것이 아닌 오랜세월 동안 쌓인 감각을 바탕으로 절제된 감성연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주면서 해금으로 연주되는 애절한 멜로디가 크로스오버 음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은 해금연주가 성의신의 월드 뮤지션으로 첫걸음이며 그
것이 가능했던 것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래 "사랑이 저만치 가네(김종찬), 바람의 노래 (조용필) 등 다수를 작곡하고, 과거 사랑과 평화 멤
버로 활동했고, 현재 대학 겸임교수이며, 전인권 밴드 멤버로 활동중인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정욱을 만나서 였다.
이번 앨범의 전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은 김정욱은 < "우리 것은 좋은 것은 좋은 것이여!">라고 하셨던 故 박동진 선생님의 말씀이 새삼스레
떠오릅니다. 이번작업은 이러한 뜻에서 작곡되어지고 연주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적인 감수성을 지닌 뉴에이지 음악을 만들자는 것입니
다.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에게도 자신 있게 들려 줄 수 있는 우리들의 음악을 만들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해금연주자인 성의신
씨는 대단히 훌륭한 연주가이며 , 그녀는 전통적인 한국음악의 연주에 정통해 있고, 세계 음악의 현대적인 조류에도 높은 조예가 있어서 그녀
의 놀라운 재능에 힘입어 이번작업을 훌륭히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말했다.

대학에서 교육자로서, 또한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해금연주가로서 성의신의 꿈은, 뒤에 오는 사람들이 자신을 딛고, 자신 위에서
해금의 역사를 이루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해금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30년…
느낌은 잠시 고개를 돌린 듯 순간이 구요, 시간은 쏜 살처럼, 유수처럼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가슴 속에 크고 작은 응어리들이 남아있습니다. 불혹을 넘긴 지금 응어리를 녹여 내려고 합니다. 말갛게 정화된 마음으로 새로운 시간을 맞고 싶습니다.

이번 성의신의 해금소리 앨범에는 the shimmering air(아지랑이), the morning of winter(겨울아침), moon in the clouds(구름에 가린달), in
the wilderness(광야에서)등 감미롭고, 감각적인 곡들이 돋보인다.
성의신-the hill of memory
해금연주 앨범의 백미로 뽑힌 성의신 2집 국내 전격 발매!!

국악계가 공인한 최고의 해금연주자 성의신 2년만의 내놓은 해금 연주 앨범!!

그녀의 첫 번째 앨범인 "moon in the clouds"는 한국 대중음악상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국악기로 유일하게 후보에 오르며 국악의 대중화, 세계
화에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악계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대중가요의 전유물로 만 여겨졌던 온라인 뮤직사이트인 벅스 뮤직에서 발매 후 2
주간 1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중들로부터 이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대중과 공유할 수 있
는 음악적 코드를 찾아 악기가 가지는 특성을 감성적인 멜로디로 풀어내면서 가능했다. 이번 앨범 역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사랑이 저만치
가네(김종찬), 바람의 노래 (조용필)의 유명 작곡가 김정욱씨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키보드,피아노 최승찬, 기타 이근형등 국내 최고 연주자들이 작업을 함께했다. 여러곡 중 레스피기와 쇼팽의 곡을 편곡한 "회상의 언덕"
"야상곡"은 귀에 익은 멜로디가 친근함을 더해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어느 슬픈 날"은 가을밤의 그 애절함에 한줄기 눈물이 흘러 내릴
것만 같은 곡으로 해금 연주의 백미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우리의 전통 선율인 "양청도드리"를 새롭게 편곡 하였고, 우리 민요 "도라지"를
팝 적인 리듬과 화성으로 편곡하여 새로움을 더했다.

신날새-해금 in melodies
미모의 신세대 해금 연주가 신날새 '해금 in melodies'
동양의 악기로 전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멜로디

새로운 감각의 신세대 해금 연주가 신날새가 전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멜로디

초등학교 진학 전부터 해금을 배우고, 국악 중고등학교를 거치며 전국의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을 기점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신세대 해금 연주가 '신날새'의 1집 '해금 in melodies'가 발매 되었다. 신날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해금 본연의 고운 소리와 뛰어
난 감각으로 지금까지의 해금 연주가들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정규 1집 앨범은 그녀만의 고운 소리로 전하는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이다.

가요, 민요, 클래식, 뉴에이지 등 장르의 차별화를 넘어선 가장 사랑받는 음악의 총 집합

'해금 in melodies'는 가요, 민요, 클래식, 뉴에이지 등의 장르를 넘어선, 누구라도 한번쯤 듣고 감동을 받고, 시대가 흘러도 꾸준히 사랑 받
고 있는 곡들만을 모아 해금의 특성에 맞게 편곡하여 만든 최고의 앨범이다.

천재 음악가 김윤의 프로듀서-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함춘호와의 협연

이번 앨범에는 일찍이 음악성을 인정 받아 드라마 ost, 각종 cf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젊은 천재 음악가 김윤이 편곡을 도맡아 하였다. '해금
in melodies'의 모든 수록 곡은 원곡 본연의 느낌은 살려주되, 해금의 소리에 맞게 더욱 부드럽고 애잔하게 편곡 되어 큰 감동을 전해준다. 또
한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가티리스트인 함춘호와의 협연으로 새로운 느낌의 해금 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신날새-after yesterday

2003년 국악협회주최 해금 우승자로 재즈와 팝적인 요소를 가미한 해금 연주를 들려주는 신날새의 데뷔 앨범. 크로스오버의 장점을 살린 , 피

아노와 해금의 조화로운 앙상블이 돋보이는 <해금 in piano> 등 수록.
정수년 - beautiful things in life 空-해금 연주

해금 연주자 최초로 창작곡만으로 꾸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매한 해금 연주곡집! 국악을 잘 모르는 사람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게 뉴에이지
스타일로 꾸민 이 음반은 한국 예술 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인 중견 해금 연주자 정수년씨의 작품이다. 국악실내악단 슬기둥의 창단 멤버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국악 연주에 앞장 서 온 정수년씨는 영화 "꽃잎"의 삽입곡과 히트곡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로 최근 몇 년 사이 국악 문외한들 사이에 해금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한 몫한 연주자이다.


1317190640_해금.torrent

1317190640_해금연주음반모음.zip

Posted by 파란티스 Trackback 0 :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1.09.29 14:39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ㄳㄳ 2016.01.18 04:29

    감사합니다